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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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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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찾는 삶

· 참으로 하느님을 찾는지 알아 보라. 규칙서 58,7
(Sollicitudo sit si revera Deum quaerit.)
· 아무것도 그리스도보다 낫게 여기지 말라. 규칙서 72,11
(Christo omnino nihil praeponant.)
·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규칙서 57,9
(Ut in omnibus glorificetur D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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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성 베네딕도는 ‘홀로’ 그리고 ‘함께’ 걸어 가며 하느님을 찾는 사람이었다.
그는 하느님을 찾는 삶을 강조하였고, 이는 곧 그의 영성이다. 『베네딕도 규칙서』를 통해 수도 공동체 안에서
지나친 엄격성을 피하고 분별력과 중용의 정신을 강조한 그의 영성은 ‘하느님 찬미, 공동체, 인간 존엄성의 사상’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따라서 사부 성 베네딕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베네딕도회 수도 삶은 ‘수도 규칙과 아빠스(장상) 아래서 공동체를 형성하여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와 함께 하느님을 찾는 삶’이다. 이 때 ‘분별과 중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기도하며 일하라(Ora et Labora)’는 가르침 안에서 ‘하느님의 일(Opus Dei 시간전례)’과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를 통한 영적인 것과 노동의 조화 속에서 성숙한 인간의 삶을 추구하며,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다.

복음의 정신 아래 끊임없이 하느님의 뜻을 찾았던 베네딕도 성인의 영성과 지혜는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도 빛이 되어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를 포함한 3만명 이상의 남녀 베네딕도 수도회 수도자들의 삶으로 이어져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다. 그 밖에도 베네딕도 규칙서를 따르는 시토회, 트라피스트회, 카말돌리회 등이 성 베네딕도의 제자들로서 하느님을 찾는 수도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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