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
 
 
-
-
-
 
 
 
-
> 시간속으로
 
- - - -


화가 안드레아스 암라인 신부의 작품들

창설자 안드레아스 암라인 신부는 어려서부터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 보이론 베네딕도 대수도원에 입회하기전까지 미술 공부를 하여
보이론 수도원에서 지낼 당시에도 많은 미술 작품들을 그렸다. 그의 예술적 재능은 수도원 건물 건축 디자인에서도 볼 수 있다.

-
<암라인신부님 그림_현재 쌍트 오틸리엔의 수련소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창립 당시 신학교 건물의 벽화>

"내가 만일 라파엘로나 티찌아노 같은 천재성을 지니고 그들처럼 갈채를 받을 수 있다 하더라도,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것을 한 단순한 사제,
세례와 그리스도교적 교육으로서 비록 한 아기라도 하느님의 모상으로 또 천상 영광의 상속자로 만들 힘을 지닌 사제가 되는 은총과 바꾸겠다.
불멸의 영혼이 하느님을 닮게 하고 하느님의 마음에 들도록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참 예술이며 가장 심원한 과학이다."라고 한 그의 신앙 고백이
그가 남긴 작품들 안에 고귀하게 간직되어 있음을 감상하는 동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로 363-36 번지 / 702-310 툿찡포교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 053)313-3431~4
Copyright(c)2005 benedictine.or.kr. All rights Reserved.
da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