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쌍트 오틸리엔으로 이전(1887)

어둠 속에서 빛이 비추어라.’하고 이르신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을 비추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는 빛을 주셨습니다.
- 2코린 5,6 -

  • 성녀오틸리아
  • 수도원&아빠스성당
  • st.오틸리아성당
  • st.오틸리엔수족
  • st.오틸리엔의머릿돌
아우구스부르그 교구의 엠밍에 하나의 분원이 설립되었다. 1887년, 라이헨바흐의 분원이 자리잡은
이 작은 성, 즉 맹인들의 수호 성녀인 성녀 오틸리아에게 봉헌된 성당이 있던 엠밍은 후일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는 선교적 이미지와 잘 조화되어 선교사들에게 영감을 주게 되었고,
쌍트 오틸리엔(St. Ottilien)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