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창설자 안드레아스 암라인 신부의 선종(1927)

“Benedicat vos Deus. semper, semper, semper......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축복하시기를......”
- (안드레아스 암라인 신부의 마지막 강복) -

  • 암라인신부님묘
  • 암라인신부님선종
암라인 신부는 1923년 쌍트 오틸리엔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927년 12월 29일에 포교 베네딕도회의
창설자로서의 지극한 사랑을 다하여 남녀 공동체를 강복하고 83세를 일기로 하느님의 품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