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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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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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진출한 독일의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는1925년 11월 21일, 독일 툿찡 모원에서 네 명의 독일선교사
수녀들이 파견됨으로써 시작되었다. 수녀들은 함경남도 원산
에 수녀원을 세우고 한국인 수녀들을 양성하면서 현재의 북한 지역의 여러 분원에서 의료, 교육 등의 선교 활동을 하였다. 1949년 5월 11일, 북한 공산 정부에 의해 수녀원이 폐쇄되고
한국인 수녀들은 추방되고 독일 수녀들은 독일 베네딕도회
수사, 신부들과 함께 평안북도 강계군 전천리 옥사덕 수용소
에서 4년 6개월간 강제노동을 하다가 1954년 1월에 독일로
송환되었다. 한국인 수녀들은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을 전후로 월남하여 1951년 대구에 정착하였고 독일인 수녀들도 다시 남한으로 입국하여
수도 생활이 재개되었다.

-1956년에 대구시 동구 신암동 수녀원에 수련소를 개설하면서
수녀원이 원장좌 수녀원(프리오랏투스 Prioratus, 관구에
해당)으로 승격되었고, 1985년 12월 9일에 본원을 대구시 북구
사수동으로 이전하였다. 회원 수가 증가함에 따라 1987년 11월
16일에 대구 수녀원을 분할하여 서울에 새 원장좌 수녀원을
설립함으로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로 363-36 번지 / 702-310 툿찡포교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 053)313-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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