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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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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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자는 어떤 영성을 사는가?

1. 하느님을 찾는다.
봉헌자는 대구 수녀원 수녀들과 함께 ‘참으로 하느님을 찾는 사람’이다.
봉헌자는 성경읽기와 성무일도를 포함하는 생활화된 기도 안에서
늘 하느님께 귀를 기울임으로써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순명),
하느님 안에 충실히 뿌리 내리며(정주),
매일의 삶이 새롭게 하느님을 향하도록 노력한다. (생활개선)

2. 친교와 나눔의 삶을 산다.
하느님께서 각 개인에게 주신 은총의 선물을 서로 나눌 때 봉헌자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봉헌자는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서로에게 성실함으로써 친교를 실현한다.

3. 모든 일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한다.
봉헌자는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명을 때라 무슨 일을 하든 복음선포의 정신으로 한다.
이렇게 하여 그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세상은 하느님의 존재를 알게 된다.

 
 
 
 
 
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로 363-36 번지 / 702-310 툿찡포교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 053)313-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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