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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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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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 candle

우리 수녀들이 여가 선용으로 초공예 작품을 만들어 다른 소품들과 함께 전시하기 시작한 것은 대구파티마병원 루카동에서 열린
1975년 한국 진출 50주년 기념 바자회에서부터였다. 특히 배정숙 바르나바 수녀는 독일에서 익힌 초공예 솜씨로 다수의 작품을 만들어 수차례
개인 전시회를 가져왔다.

우리 수녀원에서는 2013년 2월 25일 베네딕도영성관에 초공방을 정식으로 설치했으며, 책임자 배 바르나바 수녀와 함께 한 리베라타
수녀가 파견되어 초공예를 하고 있다.

 

 
   부 활   |    성 탄   |    기념과 축하   |    아로마 향초
 
 
 
 
 
 
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로 363-36 번지 / 702-310 툿찡포교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 053)313-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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