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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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11:25
가을... 빛으로 그린 그림^^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160  





베네딕도영성관, 파티마 홈까지 보이는 전경...




본원만 잘라보니
어느 깊은 산 속에 숨어 있는 듯 합니다.
10여 년 전만 해도 그랬지요...





동산의 전경은  긴 숨을 들이쉬고
또 긴 숨을 내쉬게 하는 무언가가 있네요.







성탄의 트리에 달린 방울들 처럼
가을을 장식하는 멋진 빛깔의 낙엽들 입니다^^


바람과 함께 춤을 추고 바스락 바스락 노래부릅니다.  ♬♯𝄽 ♪






사이로 보여지는 모습은
또 다른 멋을 주네요^^





너도 많이 아팠구나...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견디어 낸 네가 대견하고 고맙구나...




너도...
아픔이 없는 나무가 없구나...




빈의자는 늘 반갑다...

생각의 틈을 주고
멈춤과 쉼의 의미를 되찾게 한다.







자연은 배우지 않아도 안다.
돌아갈 때와 돌아갈 곳을!





어찌 이리 질서정연하게 자리를 잡았을까?
아름다움이신 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수녀원의 기와와 단풍이 참 잘어울리네요^^






다만 스테인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빛만으로 채워진 성당!
홀로 깨어 있는 수도자의 모습은 언제나 든든함을 준다.

11월의
아름다운 가을은 우리에게 말한다.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창세기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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