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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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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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3 20:04
1.3 성 베네딕도 왜관 수도원 최 요엘 새신부님의 첫미사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727  




지난 12월 13일 사제서품을 받으신
성  베네딕도 왜관 수도원의 최 요엘 새신부님께서
수녀원에서 첫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수련소 가족들의 축가를 들으시는 신부님...

"사제는 어떠한 사람이어야 하는가?

양냄새내는 목자로,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로
사제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슬픔과 아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향기 전하는 제2의 그리스도로 사는 것입니다." 

강론에서 나누어 주신
신부님의 첫 마음이 항구하게 간직되고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채워져 지켜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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