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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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9 11:29
본원 성모의 밤 2018년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430  



어머니시여, 세상의 고통에 함께하여주소서!


연두빛 싱그러움이 성모님께 찬미노래 드리는 5

우리는, 크고 작은 고통이 만연한 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보다 참되고 아름다우며 선한 세상을 목말라하는 우리의 마음을 모아

언제나 우리를 위해 전구하고 계시는 성모님께 이 밤을 봉헌하였습니다.







































박해와 분열로 고통받는 교회를 위하여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반도를 위하여
분쟁지역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한경파괴로 고통받는 모든 피조물들을 위하여

우리가 바친 기도가
어머니의 마음과 합하여 더욱 향기로운 봉헌이 되어
하느님의 자비의 단비를 불러 내릴 수 있기를....



[ 성모의 밤을 더욱 은혜로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이경기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연주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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