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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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2 09:01
성령강림대축일 5. 20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333  







성령강림대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의 보호자이신 성령님께서 함께 계시기에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찬 증인들 임을 되새기게 되는
기쁘고 행복한 날입니다.





독서기도를 전날 저녁에 바칩니다.

고요속에 울려 퍼지는 기도는

만나고 싶은 그리운 이의 목소리를 듣는 듯 설레고 감미롭습니다.





대축일 아침 미사에는
수녀원을 방문하신  김 마리아 자매님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추어 성가를 불렀습니다.

(김 마리아 자매님은 미국 시애틀에서
연주, 교육, 교회 봉사를 하고 계시며,
5월 성모성월을 맞아 국내 여러 곳에서 초대를 받아
봉헌하신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부부가 함께 저희 수녀원을 방문하였습니다 )

성령강림 다락방에 함께 모여 있었던
기쁨에 넘치는 사도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성령강림절입니다.




성령강림절의 마지막 포인트!


매년 어김없이 이루어지는 일이지만
설렘을 주는 성령감림 말씀뽑기~

7가지 은사와 9가지 열매의 조합으로
주님께서 각자에게 어떻게 말씀하실지 기대하며 말씀을 펼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전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는 주님의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어디서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주님의 사도들이 되고자
오늘도 힘차게 한 걸음 내 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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