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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12:03
하삼두 화백과의 만남 "명상그림-장검다리 건너기'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121  











문인화와 전례미술을 연구하고 계신 하삼두(스테파노) 화백께서
수녀원을 방문하셨습니다.


매일 새벽을 열고
미사에 참석하고
그날의 복음이 말을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며,
알콩 달콩 하느님과 만나시는 분....

하느님과의 만남, 그 만남의 열매를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
화백님의 명상그림과 함께
일상을  소탈하고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화백과의 만남은
고즈넉한 산속... 해질녘 바닷가... 에 머물다 온 듯
선들바람 부는 동네 어귀 상평상에 앉아 오가는 이들을 바라보며
삶을 관망하고 즐기고 온 듯 했습니다.

공감의 웃음과 감동의 탄성으로 가득했던 화백과의 1시간 30분의 만남은
아쉽게도  너무나도 훌쩍 지나갔습니다.

먼길 마다않으시고 방문해 주신 화백님!
허락되어지는 다음 오실 날까지...
조심스레 일상의 징검다리 건너며
셀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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