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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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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05:00
새로운 만남! '하삼두 화백의 명상일기'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133  




하삼두 화백의 '명상 일기'를 

수녀원 홈 페이지에서 곧 만나게 됩니다.




나의 예수님- 고통중의위로








응시- 날마다죄를 짓는 가련함을 바라보는

다시시작된 어머니의 무력함





부활엽서 -병아리와 나비- 일년에 한번,

              엉뚱함이 허락되는 날




 
 

하삼두 (스테파노)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동아대, 홍익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미술 강의를 했다. 아내의 권유로 가톨릭의 세례를 받으면서 몇 군데 성당건축에 참여하였고, 현재 밀양의 산골에 살며 문인화와 전례미술을 연구하고 있다. 20여회의 개인전과 몇차례의 자선전을 열었으며, 신앙을 담은 소소한 작품들을 모아  <그렇게 말을 걸어올 때까지> <지금여기> 등 명상그림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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