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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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0 05:00
틈새를 채운다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345   추천 : 0   비추천 : 0  



무엇을기다리는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전화를 기다리고
미사에 입당하시는 신부님을 기다리고
음식을 기다리고
버스를 기다리고
많은 순간 내 차례를 기다리고
잠이 들기를 기다린다.

온종일 기다림의 연속이다.
만남을 희망하며 보내는 시간을
틈새 채워지는 물처럼
하루의 틈새를 기도로 채운다.

기도는 시간의 틈새를 채우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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