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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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1 05:00
마치 자기 차례를 기다리듯 피고 지고...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538   추천 : 0   비추천 : 0  



꽃비를 내리는 꽃
아직 준비 중인 꽃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되고
내일은 네가 주인공이 되는 꽃들의 세상이다.

오늘 화려함으로 주목을 받았다고
내일도 그러해야한다고 떼부리지 않고
내일은 네가 더 아름답기를 바라듯
아름다운 꽃비를 내려주고
시들기를 마다않는 꽃들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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