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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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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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 마리 로스 수녀님의 ‘나의 성소 이야기’ 베네다락 11-06 110
17 박 마리안젤로 수녀 “행복 하십니까?” 베네다락 10-27 125
16 이 마리아 바울리나 수녀 "저의 성소는 갈망입니다 ^^" 베네다락 10-23 120
15 조 마태오 수녀 "진짜 행복이 뭘까?" 베네다락 12-11 1268
14 최 마르코 수녀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베네다락 12-11 948
13 김 마리문모 수녀 "하느님의 선물~~~성소" 베네다락 08-18 982
12 황보 유일 수녀 "수녀님이 되지 않을래?" 베네다락 08-11 968
11 고 마리 마르타 수녀 "빛이신 하느님 아버지" 베네다락 07-25 1055
10 기 여호수아 수녀 "저는 행복합니다" 베네다락 07-25 950
9 수련자 조 소화데레사 "수도승적 삶의 기운이..." 베네다락 05-07 1306
8 수련자 안 아녜스 "일치와 봉헌하고 싶은 마음이..." 베네다락 05-07 1069
7 수련자 이 율리아 "해결 안 해 주시면 못가요!" 베네다락 05-07 1089
6 수련자 이 마리아 "자비로이 기다려주시는 하느님!" 베네다락 12-12 1417
5 청원자 최 세실리아 "하느님 나라에 대한 희망만을 갖고..." 베네다락 11-27 1415
4 청원자 최 가타리나 "하느님 말씀대로..." 베네다락 11-11 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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