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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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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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 새 청원자 고 엘리사벳 "순종하겠다는 약속을..." 베네다락 14-10-08 2727
19 조 마태오 수녀 "진짜 행복이 뭘까?" 베네다락 15-12-11 2027
18 청원자 최 세실리아 "하느님 나라에 대한 희망만을 갖고..." 베네다락 14-11-27 2000
17 수련자 이 마리아 "자비로이 기다려주시는 하느님!" 베네다락 14-12-12 1981
16 김 아니마 수녀 "향기로운 부르심의 길~~~" 베네다락 14-10-10 1937
15 청원자 최 가타리나 "하느님 말씀대로..." 베네다락 14-11-11 1728
14 수련자 이 율리아 "해결 안 해 주시면 못가요!" 베네다락 15-05-07 1626
13 고 마리 마르타 수녀 "빛이신 하느님 아버지" 베네다락 15-07-25 1613
12 수련자 안 아녜스 "일치와 봉헌하고 싶은 마음이..." 베네다락 15-05-07 1611
11 최 마르코 수녀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베네다락 15-12-11 1596
10 김 마리문모 수녀 "하느님의 선물~~~성소" 베네다락 15-08-18 1522
9 황보 유일 수녀 "수녀님이 되지 않을래?" 베네다락 15-08-11 1515
8 기 여호수아 수녀 "저는 행복합니다" 베네다락 15-07-25 1466
7 청원자 김 빈첸시아 "십자가를 바라볼 때...." 베네다락 14-11-11 1385
6 마리 로스 수녀 ‘나의 성소 이야기’ 베네다락 17-11-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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