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성베네딕도수녀원
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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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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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1 21:40
최 마르코 수녀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글쓴이 : 베네다락 (125.♡.195.228)
조회 : 770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신앙을 물려받았고, 4살 때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어렸을 적, 늘 부모님을 따라 성당에 가서 미사도 참례하고
성당 마당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기도 하며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당 수녀님께서 아녜스 커서 수녀님 될래?” 라고 물으셨고
그때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는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수녀님께 드렸던 대답이 자라면서도 계속 기억이 났고,
저의 성소에 대해 많이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고
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 수녀원에 입회하게 되었습니다.
수녀원에서 지금 살고 있는 삶이 무엇보다 감사하고 소중하며, 하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하루 주님께서 마련해 주신 은총과 사랑에 기꺼이 응답하며 서원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싶고,
주님 안에서 무한한 자유를 느끼며 살아가기에 더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최 마르코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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