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대구수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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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보다 아무것도 더 낫게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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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독서
 

 
작성일 : 17-09-20 05:00
루카 7,31-35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2,647  

9월, 우리나라는 특별히 순교자 성월을 보내고 있다.

103위 순교성인에 이어 작년 124위가 시복되셨다.

또 많은 하느님의 종들이 시성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더 이상 피를 흘리는 순교가 필요치 않은 이 때에 우리는 지금의 상황과 현실과 세대가 요청하는 순교를 해야함을 안다.

우리의 삶을 통해 하느님의 또 다른 이름인 지혜가 옳다는 것이 드러날 것이다.

아니 이미 드러나고 있다.

오늘 하루, 숨은 희생과 절제, 나눔, 사랑을 통해 작은 순교를 기꺼이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청한다.



조 마태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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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7,31-35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4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5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Gospel, Luke7,31-35

   

Jesus said to the crowds:

“To what shall I compare the people of this generation?
What are they like?
They are like children who sit in the marketplace and call to one another,

‘We played the flute for you, but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but you did not weep.’

For John the Baptist came neither eating food nor drinking wine,
and you said, ‘He is possessed by a demon.’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you said,
‘Look, h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But wisdom is vindicated by all he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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