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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31 05:01
루카 1,39-5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글쓴이 : 집지기 (125.♡.195.143)
조회 : 203  


행복의 조건은...
 
복된 자의 조건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기에(1,45) 
주님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에(1,49) 
 

복된 자와 
교만한자, 통치자, 부유한자
  

주님의 어머니, 예수님의 방문은

매일 매순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름이 가린다고 비가 온다고

사라지지 않는 해, 높은 하늘처럼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 하며

기뻐하는 오늘 되길 기도합니다.  

 

* 최 나자렛 수녀 *


                          

 




​+
루카 1,39-56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 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46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47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48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4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50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51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53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54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55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56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

 

Gospel, Luke 1,39-56

 

 

39 Mary set out at that time and went as quickly as she could into the hill country to a town in Judah.

40 She went into Zechariah's house and greeted Elizabeth.

41 Now it happened that as soon as Elizabeth heard Mary's greeting, the child leapt in her womb and Elizabeth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42 She gave a loud cry and said, 'Of all women you are the most blessed, and blessed is the fruit of your womb.

43 Why should I be honoured with a visit from the mother of my Lord?

44 Look, the moment your greeting reached my ears, the child in my womb leapt for joy.

45 Yes, blessed is she who believed that the promise made her by the Lord would be fulfilled.'

46 And Mary said: My soul proclaims the greatness of the Lord

47 and my spirit rejoices in God my Saviour;

48 because he has looked upon the humiliation of his servant. Yes, from now onwards all generations will call me blessed,

49 for the Almighty has done great things for me. Holy is his name,

50 and his faithful love extends age after age to those who fear him.

51 He has used the power of his arm, he has routed the arrogant of heart.

52 He has pulled down princes from their thrones and raised high the lowly.

53 He has filled the starving with good things, sent the rich away empty.

54 He has come to the help of Israel his servant, mindful of his faithful love

55 -according to the promise he made to our ancestors -- of his mercy to Abraham and to his descendants for ever.

56 Mary stayed with her some three months and then wen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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