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새사제 첫미사 1.13
2026년 1월 6일(화) 대구대교구에서 네 분의 사제 서품식이 있었습니다.
그 중 이상윤(요한 사도), 이동훈(베르나르도), 김상민(다니엘) 신부님이
1월 13일(화) 저녁 6시,
사수동 수녀원에서 공동체와 함께 첫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 후 수녀원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신부님들의 서품 성구와 간단한 소감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각자의 이야기 안에서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봉헌의 마음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
공동체에 노래 선물까지 해주셨습니다.
👏👏👏
사제로서 새롭게 걸어가실 신부님들이
주님 은총 안에서 굳건히 뿌리내리고
예수님의 향기 가득히 복음의 기쁨을 전하시기를
저희 공동체 모두 마음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사제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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