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강의 – 나의 서사를 구원사로 쓰기 1.26
수녀회 한국 진출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렸던
11월 1일 심포지엄에서 발표자로 참석하셨던
이 보나벤뚜라 수녀님이 강의가 있었습니다.
‘나의 서사를 구원사로 쓰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이번 강의는
지난번 강의였던 ‘인간의 노래, 하느님의 서사’의 후속 성찰로
자신들의 역사를 뼈져리게 성찰하여 하느님의 구원사라는 서사로 풀어냈던
이스라엘 민족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각자가 하느님 아버지를 재발견하고 성찰을 통해 자신의 서사를 쓸 수 있도록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느님께 희망을 두며
그 분께서 이끄시는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매일의 성찰에 더 마음을 써야겠다고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나벤뚜라 수녀님의 수고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
+) 강의 파일은 각 분원으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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