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시간 – 희년과 전대사 3.17
3월 17일(월) 박용욱 미카엘 신부님을 초청하여
희년과 전대사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희년과 전대사의 은혜를
많은 이들이 나누어 받을 수 있도록
그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안내 받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각자가 세상에서 희망의 순례자로
희망의 원천이신 주님께 의탁하며
매일의 여정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60809
🔺정기 희년 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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