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풍경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의 기쁨이수녀원 곳곳에 가득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총과 사랑이모든 분의 마음 속에 넘쳐흘러각자의 어려움 중에서도기쁨으로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기를기도하고 소망합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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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부활 2부 축일인 엠마오 날,문 토비아 수녀님이케냐 나이로비로 선교를 떠나셨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복음의 기쁨을 전하며복된 선교 여정 되시기를공동체 마음 모두 모아 기도드립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오, 놀라워라,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자비.오, 크시어라,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사랑.종을 속량하시려 아들을 내어 주셨네.오, 참으로 필요했네, 아담이 지은 죄.그리스도의 죽음이 그 죄를 없애셨네.오, 복된 탓이어라!그 탓으로 위대한 구세주를 얻게 되었네.오, 참으로 복된 밤,그리스도께서 저승에서 부활하신 밤너 홀로 그 시와 때를 알았네.이 밤은 기록된 대로대낮 같이 밝으리니이 밤은 나의 빛, 나의 기쁨.이 밤은 거룩한 힘으로모든 […]
2024년 상반기 JPIC 확대 위원 모임이 공평동 베네센터에서 있었습니다.여러가지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정의, 평화, 창조 보전 연대(JPIC)위원’ 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창조물 돌봄의 영성을 살아내고자다짐하며 힘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2월 2일 사제서품을 받으신임춘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첫미사가 있었습니다.신부님은 서품 제의를 의뢰하여 주신 인연으로 저희 수녀원에 첫미사를 오시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막달레나 무로 수녀님께서오래 전에 작업해 두셨던 도안과 안 헬렌 수녀님의 정성 어린 수고가 담긴새사제 제의를 입고 본원 성당에서 함께 미사를 드릴 수 있었음에 참으로 기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의 앞으로의 여정에도기도와 응원으로 함께 합니다.서품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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