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4,1-11 사순 제1주일
오늘 복음에서 유혹자는 나름 머리를 쓰고 있다.“당신의 하느님의 아들이라면…”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 이상으로 예수님의 정체성 자체인 호칭이 있을까? 유혹자는 뭔가 알고 있다는 듯 일단 거창하게 나온다.유혹 삼종세트를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지만, […]
저자는 아직 경력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지기 씨는 무려 1492 항목에 기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유혹자는 나름 머리를 쓰고 있다.“당신의 하느님의 아들이라면…”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사실 이상으로 예수님의 정체성 자체인 호칭이 있을까? 유혹자는 뭔가 알고 있다는 듯 일단 거창하게 나온다.유혹 삼종세트를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지만, […]
예수님께서 레위를 보시고부르신 장면에 대해서 늘 궁금했습니다.레위의 무엇을 보시고,어떤 가능성을 확신하셨기에 부르셨는지.그러나 오늘 복음 안에서예수님의 부르심은그 어떤 이유도 없었음을 느낍니다.그저 레위를,그 존재 자체로 바라보시고당신 사랑으로 부르신 것 같습니다.우리의 세례도,부르심의 성소도,모두 […]
사순시기를 살면서 단식을 거듭하다 보니단식에도 빈부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생각하게 됩니다.가난한 자의 단식,권력자의 단식,혜택을 입을 수 없는 자의 단식,맘껏 말할 수 있는 자의 단식,스스로 죄인이라고개 숙여 참회하던 세리의 단식,스스로 의롭다며고개를 […]
우리는 어제 재를 이마에 받으면서사순시기를 시작하였습니다.오늘 복음은 그리스도인들이예수님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가에 대해말해주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나를 따라야 한다.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목숨을 잃을 것이고,나 […]
주님,당신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하시고,당신이 만드신 것을하나도 미워하지 않으시며,사람들이 회개하도록죄를 덮어 주시고 용서하시니,주님,당신은 저희 하느님이십니다. 사순시기의 시작인 재의 수요일 입니다.머리에 재를 얹고 흙으로부터 온인간의 미천함과 동시에거룩함을 묵상합니다.숨어계신 하느님께나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십시오. […]
“제자들은 그 말씀을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제자들은 무엇이 두려웠을까…?그분께서“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하시면서,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예수님의 이 […]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14-29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산에서 내려와14 다른 제자들에게 가서 보니,그 제자들이 군중에게 둘러싸여 율법 학자들과 논쟁하고 있었다.15 마침 군중이 모두 예수님을 보고는 몹시 놀라며 달려와 인사하였다.16 예수님께서 […]
48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복음부분의 ‘완전한 사람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은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을 바라시는 것 처럼 보입니다.나를 미워하는 이도 사랑해야 하고,나를 박해하는 자도 […]
예수의 거룩한 변모는높은 산에서 이루어졌다.새하얗게 빛난 예수의 옷,옛 예언자들의 등장.그러나 예수를 어떻게 따라야 하는가에 대한예수의 말씀 후에 이루어졌음에 주목해야 한다.“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나를 따라야 한다”(마르8,34)이는 거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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